JM COFFEE 신사 라운지는 상향 평준화된 국내 커피 시장에서 카페 본연의 HOSPITALITY를 되살리고, 아직은 생소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히 하고자 한 프로젝트이다. 전체 공간의 컨셉은 'The Pairing Stage'로, 각각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스타일의 공간을 한데 모아 고객이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커피의 순환을 완성하는 공간, JM COFFEE

25년 역사의 커피 그룹이 신사동에 라운지 카페를 오픈하며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생두 한 알이 커피 한 잔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수행하는 커피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은 최근 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고스란히 담겼다. 로고타입에 숨겨진 원두와 컵의 모티브처럼, 가로수길 라운지는 곳곳에 배치된 오브제를 통해 생두의 여정을 시각적 내러티브로 풀어내 방문객에게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커피를 즐기는 다양한 방식을 탐구하며 영감을 받은 밀라노 카페 문화의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어, 세련된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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