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 MOKA에서 진행한 '곰곰이와 찬찬이' 전시는 '조그맣다','촘촘하다','좁다랗다','나직하다' 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관람 행위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현대 미술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전시입니다.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작가와 작품의 특징을 반영한 위트있는 조형 언어와 소재를 이용하여 디자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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